F12. 배송지 관리

F12. 배송지 관리

1. 기능명

배송지 등록 · 수정 · 삭제

2. 기능 목적

택배로 보낼 사람이 주소를 매번 받아적지 않아도 되게 한다.

  • 저장해 두면 낙찰 뒤 채팅에서 버튼 한 번으로 보낸다 (F6 3.6). 여기 담긴 이름 · 연락처 · 주소가 그대로 쓰이는 곳이 그 하나다
  • 배송지 등록을 모든 사용자에게 안내한다. 경매 등록이 전원에게 열려 있기 때문이다

변경점 1 — 기존에는 배송지 상태 안내가 '경매진행자' 모드에서만 보였다. 경매 등록이 전원에게 개방되므로(F1) 안내도 전원에게 필요하다.

변경점 2 — 기존에는 배송지가 경매 등록의 선행 조건이었다. 전달 방법은 낙찰 뒤 채팅에서 정하고 직거래면 주소가 아예 필요 없으므로, 요건에서 뺐다 (F1 3.2). 배송지는 이제 편의를 위한 선택이다.

3. 동작 방식

3.1 접근

항목내용
진입마이페이지 → 배송지 관리
권한로그인한 모든 사용자
노출마이페이지 프로필 영역에 배송지 등록 상태를 함께 표시 (F8 3.1)

3.2 입력 항목

항목필수방식
받는 사람O직접 입력
연락처O직접 입력
우편번호O주소 검색으로만 입력 (직접 수정 불가)
기본 주소O주소 검색으로만 입력 (직접 수정 불가)
상세 주소-직접 입력 (선택)

배송지 이름(별칭)은 두지 않는다. 하나뿐이라 구분할 대상이 없다.

  • 우편번호와 기본 주소는 주소 검색 결과로만 채운다. 오타로 인한 전달 실패를 막기 위함이다
  • 상세 주소만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다

3.3 배송지는 하나뿐이다

사용자당 배송지를 1개만 둔다.

항목내용
개수1개
목록 화면없음 — 등록·수정 화면 하나로 끝난다
기본 배송지 지정없음 — 하나뿐이므로 개념 자체가 불필요하다

여러 개 관리와 기본 지정은 커머스 규모에서 필요한 기능이다. 이 서비스에서 배송지는 택배로 보낼 때 꺼내 쓰는 메모 한 장이므로 하나면 충분하다.

이미 등록되어 있으면 수정만 가능하다. 추가 등록 진입점을 만들지 않는다.

3.4 경매 등록과의 연결 — 끊는다

경매 등록은 배송지를 묻지 않는다 (F1 3.2). 없으면 없는 대로 연다.

경매 등록 시도
  → 배송지 유무와 무관하게 등록
  → (배송지가 있으면 발송지 스냅샷으로 붙여 둔다)

낙찰
  → 채팅에서 택배·직거래를 정한다 (F6 2)
  → 택배면 그 자리에서 주소를 주고받는다

?next= 복귀 규격은 채팅이 쓴다. 낙찰 뒤 배송 정보를 보내려는데 배송지가 없으면 등록 화면으로 보내고, 마치면 그 대화로 되돌린다 (F6 3.6).

이 조건은 신분이 아니라 행위의 요건이므로 관계 판정과 무관하게 유지한다.

3.5 수정 · 삭제

동작권한
수정본인만
삭제본인만. 진행 중인 경매에 사용 중이면 차단한다

삭제 버튼은 상단 바 우측에 둔다. 누르면 확인 다이얼로그를 세운다.

삭제하면 미등록 상태가 되며, 다음에 경매를 열 때 다시 요구된다.

4. 예외 처리

상황처리
비회원 진입홈으로 이동시키고 로그인을 유도한다
필수 항목 누락제출을 차단하고 누락 항목을 표시한다
주소 검색 없이 제출우편번호·기본 주소가 비어 있으므로 제출을 차단하고 주소 검색을 안내한다
주소 검색 서비스 로드 실패"주소 검색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안내와 재시도를 제공한다. 직접 입력으로 우회시키지 않는다
주소 검색 취소기존 입력값을 유지한다. 초기화하지 않는다
등록·수정 실패실패 안내 후 입력값을 유지한 채 화면에 머무른다
경매에 사용 중인 배송지 삭제막지 않는다. 경매가 물고 있던 참조만 끊고(on delete set null) 경매는 그대로 둔다 — 발송지 스냅샷은 있으면 좋은 값일 뿐, 없다고 경매가 망가지지 않는다
타인 배송지 접근차단하고 마이페이지로 이동시킨다
이미 배송지가 있는데 추가 등록 시도등록이 아니라 수정 화면으로 연결한다
배송지 조회 실패에러와 재시도를 제공한다. 미등록 상태로 위장하지 않는다
배송지 미등록"등록된 배송지가 없어요" 안내와 등록 경로를 함께 제공한다
중복 제출처리 중에는 제출 버튼을 비활성화한다

5. 완료 조건

#조건
1로그인한 모든 사용자가 배송지를 등록할 수 있다. 유형 조건이 없다
2마이페이지 배송지 상태 안내가 전원에게 노출된다
3우편번호·기본 주소가 주소 검색으로만 입력된다
4배송지가 1개만 존재한다. 목록 화면과 기본 배송지 개념이 없다
5경매 등록이 배송지를 요구하지 않는다. 미등록 상태로도 끝까지 등록된다
6배송지 삭제가 경매 때문에 막히지 않는다
7타인 배송지에 접근할 수 없다
8등록·수정 실패 시 입력값이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