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4. 마감 · 모인 사연 2
식탁에서 도면을 그리다 보니 밥때마다 치워야 합니다. 남은 두 달만이라도 펼쳐둔 채로 두고 싶어요.
건 포인트는 모두 돌려드렸어요
바닥에 두고 쓰다 허리가 상했어요. 튼튼한 상판이 필요합니다.